오늘도 다 했다니? 네 꿈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!
'꿈크는 다니'는 사용자가 작은 습관을 완료할 때마다 머리 위의 새싹이 조금씩 자라나는 사랑스러운 요정입니다.
민트색 몸은 지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, 눈 속의 별은 꿈을 향한 반짝이는 희망을 상징합니다.
앱 '다했다'의 마스코트로서 사용자의 든든한 러닝메이트가 되어줍니다.
"정말 잘했어!"
"조금만 더 힘내!"
"오늘은 뭘 할까?"
다니는 앱 곳곳에서 사용자를 맞이합니다.
로딩 화면, 완료 팝업, 그리고 칭찬 배지에서
다니의 다양한 표정을 만나보세요.